지난 6월 30일, 김복남 전도사는 병원에서 감사를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재활병원에서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병원은 정상적인
표현의 능력 강준민 (지은이) | 두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