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것처럼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아니었을까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도 붙잡지 못한채 그냥 다른 교회가 하는 것, 이민 오기 전 한국의 교회가 하던 것이 바른 교회의 존재 목적으로 여기고 그대로 닮은 교회의 모습을 기대하며 산 것은 아닌가 또한 점검해 볼 시기입니다. 참된 목적이 이끌지 않고 의무와 짐으로 이끌어지는 신앙의 삶에는 기쁨도 능력도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참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향해 나가지 않는다면 우리의 일상은 지루함이 되고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될 뿐입니다 . 하나님은 이런 생존 위의 삶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삶을 발견하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형제교회에서 “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 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여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 이 40일 기간을 통해서 형제교회를 이 땅 이 시기에 존재하게 하신 목적, 각 가정을 창조하신 목적, 각 개인을 창조하셔서 지금 이 땅에 살게 하신 목적이 확실하게 깨달아지고, 그 목적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새 힘과 능력이 우리 모두에게 내려지는 소중한 기간이 될 것입니다.
이 40일 캠페인이 끝난 후 눈빛이 더욱 밝아지고, 새로운 사명을 깨달아 새 힘을 얻은 성도 한사람 한 사람을 만날 기대가 제 가슴에 꽉 차 있습니다. 형제 교회의 모든 성도에게 축복의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기대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