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여름도, 아이들의 방학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고, 좋은 환경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