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균 목사(Hyoungkyun Kim)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8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올해 여름도 어느새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와 아내는 여름의 끝을 우크라이나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키이우에서 형제에게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주시고, 하나님의 평안이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덮어 주옵소서.” 이 기도를 드리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지난 화요일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