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 목사(Pastor James Joon Kwon)
Sunday 8:00 AM, 10:00 AM, and 12:00 PM(E.W)
벌써 10월의 세 번째 주일입니다. 나무마다 아름답게 물들었던 단풍잎들이 이제는 나뭇가지보다 땅 위에 더 많이 쌓여 갑니다. 한 해 동안 자신의 몫을 다하고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빛깔을 남긴 채 떠나는 잎들을 보며, 우리도 언젠가, 이 땅의 삶을 마치고 하나님 나라로 돌아갈 날이 있음을 생각합니다. 그날까지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