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마치 좋은 곳에 잠시 머물다 가는 여행객처럼 오늘도 주어진 시간을 아끼며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다음 주에는 중·고등부 아웃리치, 청년들의 멕시코 아웃리치가 있고, 이어 다음 달에는 튀르키예 아웃리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름 날씨를
형제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으며,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시는 순간부터 새가족 1주차 과정이 시작됩니다. 등록은 온라인 또는 교회 방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